쥔장소개

공지사항2007. 6. 25. 12:25

The Majority of brand "I"(나)
 

1.별명 》 청둥오리

2.취미 》집에서 뒹굴기

3.현재 상태 》 직장인!

4.이메일 》 1000sk@naver.com

5.생년월일 》 1979년 3월의 어느날..

6.우리집 가족관계 》 아들, 딸중에 첫찌~^^

7.자신이 장점 》 말하기

8.자신의 단점 》 말하고 수습못하기

9.성격을 한마디로 》 쾌활

10.좋아하는 사람 》 가족이 최고다

11.추천 곡 ≫ 예민의 "어느 작은 산골 소녀의 슬픈 사랑 얘기"

12.좋아하는 계절 》 여름이닷!!

13.잘하는 게임이 있다면 》 술마시는 게임

14.나의 이상형 》 아무나 좋다

15.연예인 중에서 꼽으라면 》 글쎄 아무나 괜찮다니깐~^^

16.지금 현재 나의 컨디션 ≫ 굳~~~

17.지금 주머니에 있는 것 》 버스카드..

18.외박경험 》 정말 셀수 없다..학창시절..나의 집은 곧 동아리방 라꾸라꾸 침대
                      이제 결혼했으니, 정신 좀 차리자

19.처음 술마시고 나서의 기분 》 굉장히 어른인척..아무것도 아닌척..

20.술을 처음 마신 것은 언제?(한번은마셔봤겠지) 》 지대로 마셔본 것은 고3때..

21.결혼어때? 》 아직 잘 모르겠어..근데 집에가면 누군가 있다는게 참 좋아

22.나의 노래에 관해 》 노랜 못해..그래서 템버린잡고 안놔버려~

23.나의 춤에 관해 》 막춤의 달인..

24.요즘 받고 싶은 선물 》 현금..

25.집에 혼자 있을 때는.. 》 집에서 할 일없이 TV보는게 낙이야..

26.거울 앞에 서면 》 웃는다..

27.지금 입고 있는 옷차림 》 케주얼..대학시절엔 츄리닝을 즐겨입었지..

28.지갑 속에 얼마나 있나 》 카드만 있다..

29.와이프에게 주고 싶은 선물 > 워낙에 해주고 싶은게 많아서 말야..

30.혹시 애착이 가는 것이 있다면 》 돈~

31.노래방가면 이 노래 꼭 한다 》 악쓰는 것..

32.친구와 약속..친구가 오지 않는다면> 다른 친구 부른다..

33.사랑하는 사람이 바람을 핀다면 》 용서 못한다..

34.약속시간은 얼마나 기다릴 수 있는가 》 그냥 인내심이 닿는 한~

35.지금 제일 보고싶은 사람은? ≫ 딱히 없어..사람들을 자주 보거덩

36.가장 서럽게 울었던 기억 》 굳이 꼽자면, 이유없이 아버지 생각나서 운적이 있어..

37.자신이 어른이 되었다고 느낄 때는 》 애들이 노땅 취급할때..

38.싫어하는 일 > 머리쓰는 일

39.가장 뿌듯했던 일 > 머리쓰는 일외의 모든 일

40.가장 황당했던 일 》 진짜 길가다 물벼락 맞았을 때..

41.현재 기분은 》 쿨~

42.블로거들에게 한마디 ≫ 자주 자주 들러주세욧^^

43.자신의 가장 큰 고민 》 나의 정체성~

44.자신이 약해 보일 때 》 약(마약)한적 없어서 모름^^

45.스스로 자기 자신에게 놀랄 때 》 거울을 볼때~^^

46.사람을 평가하는 3가지 기준 》 인성만 본다..

47.학교 다닐 때 성적 》 내가 한 만큼..알아서 상상하시라..

48.핸드폰번호 저장순위 1번은 》내번호

49.핸드폰 액정에 쓰여져 있는 말 》 To be a volunteer!!

50.지인들께 한마디> 경제도 어려운데, 열심히 살아욧!

51.정말 이거 하나만은 잘하고 싶다 》 노는거..

52.10년 후에 난 뭐하고 있을까 》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거다..

53.현재 부러운 것이 있다면? 》 아무 걱정없이 즐기는 사람..

54.자주 쓰는 말(통신어 포함) 》 헤이~걸^^ , 커피한잔할까?

55.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일 》 씻는다

56.지금 10억 원이 생긴다면 》 고향에 내려가서 즐기면서 산다..

57.투명인간이 된다면 》 되고 싶지 않다.

58.가장 꼴불견인 남자는? 》 글쎄..내가 남자라서~^^

59.가장 꼴불견인 여자는 》 여자들은 다 좋와해서..

60.잠 오지 않을 때 하는 행동 》 너무 잠이 잘와서~^^

61.전생이 있다면 뭐였을까 》 지나가던 나그네1

62.다시 태어난다면 》 지금 이대로..

63.이거 쓰고 할일 》 없다..지금도 할일이 없어서 쓰고 있다..술이나 또 마시겠지..

64.마지막으로 할말> 우리 모두 비전을 공유한 미래의 역군이 됩시닷!!!




 

열정..그리고 지금의 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난..정말 인연을 좋와한다..
그저 사람만나면서 즐거움을 찾는 그런 소박함이 내겐 중요하다..언젠가 내가 뼈를 묻을 나의 고향 속초의 한적한 호수 근처에 집을 짓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하는것..이것이 나의 유토피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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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스토리텔링하는 공간>블로그 이름이 시니컬하죠^^ 왜 젓깔이냐 굽쇼? 비린내나는 젓깔이 내포하는 풍자적 뉘앙스(조까)를 토대로, 1人 대안세력으로서 사회적 담론을 함께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자~ 그럼, 젓깔닷컴이 푹~삭힌 진득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 보실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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