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강아지, 단추와 뽀삐^^

언젠가부터, 산책을 나가면 도로 주위의 풀을 뜯어먹곤 했다.

초식동물을 인증하는 영상을 남겨본다.

 

 

 

 

Posted by 언어의 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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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스토리텔링하는 공간>블로그 이름이 시니컬하죠^^ 왜 젓깔이냐 굽쇼? 비린내나는 젓깔이 내포하는 풍자적 뉘앙스(조까)를 토대로, 1人 대안세력으로서 사회적 담론을 함께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자~ 그럼, 젓깔닷컴이 푹~삭힌 진득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 보실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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